무리해서 업체를 늘리지 않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원장님 한 분 한 분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소수정예로만 관리합니다. 한 병원을 맡으면 결과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
FOUNDER · 대표 세라
피부과 데스크에서 환자를 맞이하고, 관리실에서 얼굴을 만지고, 상담실 옆에서 원장님의 한숨을 들었습니다. 병원 안에서 직접 일해 본 사람이 쓰는 마케팅은 시작점부터 다릅니다.
상담 실장이 되고 싶어 무작정 시작한 피부과. 그곳에서 본 것이 세다마케팅의 이유가 됐습니다.
고객 응대와 상담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원장님 권유로 필라테스 센터와 스크린 골프장 홍보 블로그를 쓰며, 왜 이곳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글로 보여줄 때 매출이 오른다는 걸 처음 알게 됐습니다.
전국 10개 이상 지점이 있는, 흔히 말하는 공장형 병원이었습니다. 뭐든 빨리빨리를 외치는 곳에서 한 분 한 분을 VIP처럼 모시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데스크와 관리실을 오가며 일했습니다. 자격 없이 환자 얼굴을 만지는 건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 3개월 동안 준비해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코디와 피부관리를 함께 맡으며 성실함과 일머리를 인정받아 빠르게 팀장이 됐습니다. 환자 10명 중 8명이 외국인인 병원이었습니다.
주변에 새 병원이 줄줄이 생기며 환자가 빠르게 줄었습니다. 원장님은 마케팅 비용을 더 썼지만, 맡겼던 대행사는 전략 미팅도 현황 보고도 없이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결국 병원은 인원을 줄였고, 저는 퇴사했습니다.
하루 8시간씩 마케팅 강의와 책, 블로그·유튜브를 보며 공부했습니다. 정직하고 꼼꼼한 완벽주의자인 내가 병원을 진심으로 위하는 병원 전문 마케터가 되자. 그렇게 세다마케팅이 탄생했습니다.
“내가 고객 한 명을 VIP처럼 모시고 관리하는 것처럼, 대행사도 우리 병원을 VIP처럼 생각하고 관리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세라 · 세다마케팅을 시작한 이유
피부과에서 일하기 위해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하나씩 따 온 자격증입니다. 환자가 데스크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시술 후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알고 글을 씁니다.
고객사가 많으면 대행사는 돈을 많이 법니다. 그래도 감당하지 못할 책임은 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원장님 한 분 한 분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소수정예로만 관리합니다. 한 병원을 맡으면 결과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
목표는 고객사를 지역구 1위로 만드는 것. 원장님의 상권을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문의 순간부터 전략 수립, 중간 관리, 매월 말 병원 방문 미팅까지 대표가 직접 챙깁니다. 대표 개인 번호로 365일 연락됩니다.
매년 바뀌는 의료법과 지역 보건소 지침을 지키면서, 같은 시술이라도 왜 우리 원장님께 받아야 하는지를 설득하는 글을 씁니다.
이름과 로고에 담은 뜻
세다마케팅의 ‘세다’는 ‘돈 세다 잠드소서’에서 따왔습니다. 번창을 꿈꾸는 $ 표시, 그리고 매출 상승과 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는 우상향 화살표를 로고에 담았습니다.
WITH 세다마케팅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며 진료하시는 원장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신청서를 남겨주시면 세라 대표가 직접 연락드립니다.